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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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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문화재단 QRCODE - 보도자료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njcf.or.kr/www/0ovcs3@)

나주문화재단, 시민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마무리

강연, 멘토링, 기획안 발표까지 단계별 운영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생태계 확산을 위해 추진한 시민 문화기획자 양성 과정 ‘함께 만드는 로컬 기획학교 나주곳간’이 지난 27일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과정은 강연과 멘토링, 사업계획서 발표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기획 역량 강화와 문화 네트워크 확장에 큰 성과를 거뒀다. 문화재단은 지난 7월부터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 문화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향후 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기획자를 양성했다. ‘나주곳간’은 재단 출범 이후 처음 마련한 시민 대상 교육 과정으로 지역민 스스로 문화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책을 기획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총 20명이 참여한 이번 과정은 전문가 강연(3회), 참여자 워크숍 및 기획서 작성법(1회), 멘토링 기반 기획안 작성(3회), 최종 발표 및 수료식(1회) 등 총 8회차로 구성됐다. 강연에는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4명의 멘토단은 ‘기획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주제로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문제의식을 기획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지도했다. 마지막 발표회에서는 구체화한 사업계획서를 공유하며 과정의 성과를 나눴고 전체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15명의 참여자에게는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직접 수료증을 전달했다. 참여자들은 “혼자서는 막막했던 문화기획을 멘토단과 함께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며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양성된 지역 기획자들이 지역 문화 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문화 기반을 탄탄히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나주문화재단이 지난 27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함께 만드는 로컬 기획학교 나주곳간’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시민 문화기획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 ‘함께 만드는 로컬 기획학교 나주곳간’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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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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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연대,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

전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은영)은 지난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13개 유관기관과 함께 사무실과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목포, 순천, 나주, 담양, 화순, 강진, 해남, 영암 기초문화재단과 전남관광재단,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지역문화진흥원이 함께 참여한 범도민 절약 운동으로 △사무실 냉방온도 26℃ 유지 △불필요한 메일·파일 삭제를 통한 서버 전력 절감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사용 등 사무실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약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13개 기관이 동시에 캠페인을 전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공공기관들이 연대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3월에 출범한 나주문화재단 김찬동 대표이사는 \"문화재단의 사회적 책임이 확대되는 만큼,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적 기여뿐 아니라 무대 밖에서의 노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에너지 절약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캠페인을 실무에서 담당한 해남문화관광재단 김길현 대리는 \"이번 캠페인 과제는 평소에도 꾸준히 실천해온 것이지만 여러 기관이 같은 목표를 세우고 동시에 실천하다보니 더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남문화재단 김은영 대표이사는 \"모든 기관이 힘을 모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실천했으며, 이 활동들로 인하여 지역 사회 전반에 에너지 절약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지역 사회에 절약 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계절별 에너지 절약 캠페인 △친환경 사무환경 조성 △도민 참여형 절약 프로그램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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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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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행복전남 문화지소’ 사업 참여

농부와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대지예술 프로젝트 본격 추진 나주문화재단이 농업의 삶을 문화예술로 재해석하는 ‘대지예술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나주문화재단은 21일 전남문화재단의 기금 연계, 협력사업인 ‘2025 행복전남 문화지소-지산지소(地産地消)’에 참여해 농부와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독창적인 문화예술 실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전남 문화지소는 지난 2020년부터 전남도 내 17개 군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전남만의 문화 브랜드 전략사업으로 새롭게 개편해 7개 기초 문화재단과 문화도시센터가 함께 거점 문화기관을 구축한다. 나주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에서 나주의 지리, 인구 특성을 반영해 농업인의 삶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먼저 지역에서 함께할 예술가를 발굴하고 마을 리서치를 통해 사업 수행 마을을 선정한다. 이어 마을을 탐방하며 고유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예술적 요소로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인의 손에 담긴 평생의 노동과 기술, 부상, 가족의 역사 등 무형의 가치를 예술로 전환하고 농경 생활의 일상적 장면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농부 X 예술가 창작 워크숍’을 추진한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나주의 정체성인 농업의 삶을 문화예술로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술가, 주민, 재단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대지예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 전경.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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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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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뮤직로드 Step 2’ 음악 토크 콘서트 개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K-POP 열정과 혁신’ 강연 나주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특별 기획 프로그램 ‘뮤직로드’ 두 번째 무대를 연다. 19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8월 27일 나주정미소에서 열리는 ‘뮤직로드 Step 2’에는 국내 대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를 초청해 K-POP의 열정과 혁신을 주제로 음악과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뮤직로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의 배경과 의미를 함께 이해하고 나누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기획했다. 지난 7월 25일 열린 첫 무대에는 한국 록의 전설 김도균 기타리스트가 출연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 임진모 평론가는 오랜 기간 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방송, 집필, 강연을 통해 대중음악과 시대를 잇는 깊이 있는 해석을 전해왔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K-POP이 가진 시대적, 문화적 배경과 미래 가치를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네이버 폼(naver.me/GagzF07m)을 통해 가능하다. 현장 접수도 함께 운영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뮤직로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음악 장르와 이야기를 접할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2025 음악 토크 콘서트 뮤직로드 포스터.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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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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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뮤지컬 명성황후 갈라콘서트' 전석 매진

나주시민 대상 영수증 이벤트 통해 A석 200석 추가 배부 나주문화재단이 출범 첫 기념 무대를 뮤지컬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로 마련한 가운데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되며 뜨거운 시민 관심을 입증했다. 재단은 이에 보답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시민 대상 무료 티켓 배부 이벤트를 추진한다. 19일 나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9월 13일 열리는 \'명 성황후 갈라콘서트\'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 예매에서 R석과 S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1일 예매가 시작된 지 일주일 만에 R석이 조기 매진 되는 등 출범 기념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이번 공연은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 손준호, 박민성, 서영주, 김도형 등이 출연해 명성황후의 서사와 대표 넘버를 앙상블과 함께 선보인다. 재단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 해\'티켓 배부 영수증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주시민이 관내 상점 3곳 이상에서 15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A석 티켓 2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응모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사용한 영수증에 한해 인 정되며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200석)을 선정하며 당첨자는 9월 5 일 나주문화재단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발표된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출범 기념 공연에 보여 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주 를 문화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 영수증 이벤트 안내 카드뉴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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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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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주 ON기록 콘테스트' 개최

영상, 사진으로 담는 나주의 문화자원, 10월 1일부터 작품 접수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이 시민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나주의 문화와 역사를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나주 ON기록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나주 ON기록 콘테스트\'는 나주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발굴, 기록하고 대중과 공유할 수 있는 공모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나주의 문화, 역사와 관련된 모든 기록을 담은 창의적인 영상과 사진 작품을 공모해 지역 문화자원에 대한 시민 공감과 관심을 높이고 콘텐츠 확산을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부문은 영상(창작 동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숏폼 등), 사진(직접 촬영한 디지털 사진) 두 가지이며 콘테스트 공모 기간은 8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이고 실제 시상 작품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나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재단소식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문화 반영성, 기획성, 공감성, 독창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시상식은 11월 중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열리며 선정작은 결과 발표 전시회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바라본 나주의 매력을 다양한 시각에서 담아내고 이를 지역 문화 확산의 계기로 만들겠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나주 ON기록 콘테스트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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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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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출범 기념 ‘명성황후 갈라콘서트’ 개최

폐산업시설에서 열리는 특별 무대…국내 정상급 배우 출연 나주 금성관에서 명성황후 빈소를 마련했던 역사 재조명 나주문화재단이 출범을 기념해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를 오는 9월 13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의 새 지평을 연다. 나주문화재단은 재단 출범을 기념해 오는 9월 13일 (구)화남산업(나주시 죽림길 83)에서 뮤지컬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5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뮤지컬 ‘명성황후’ 30주년 기념 공연의 주요 출연진인 김소현, 손준호, 박민성, 서영주, 김도형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주요 장면과 넘버를 앙상블과 함께 구성된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인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1995년 예술의전당 초연 이후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누적 관객 200만 명을 기록하고 1997년 뉴욕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바 있는 한국 뮤지컬의 대표작이다. 공연이 열릴 (구)화남산업은 일제강점기 군용 통조림을 생산하던 공장이자 해방 이후 지역 농산물 가공시설로 활용되던 장소다. 현재는 폐산업시설로 남아 있지만 설치예술제 등 문화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나주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해당 공간을 역사적 장소이자 공연 무대로 재해석해 관객들에게 명성황후 시대의 정서와 서사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지난 1일부터 인터파크와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했고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상징인 ‘명성황후’를 나주에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시민 누구나 고품격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재단 중심의 문화복지를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나주문화재단-뮤지컬 명성황후 갈라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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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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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나주문화재단, 지역 문화기획 새싹 틔운 'Round N' 마무리..

5주간 문화기획 실습…예술인, 활동가 지역기획자 첫발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생활문화 기획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한 문화기획 네트워킹 프로그램 ‘Round N’을 마무리했다. 나주문화재단은 6일 지역 예술인과 문화활동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주간 진행한 문화기획 프로그램 ‘Round N’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Round N’은 나주(Naju), 네트워크(Network), 새로운(New)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나주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생활문화 예술인과 문화활동가들이 참여해 문화기획의 전 과정을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문화기획 개론 강의, 지역문화 리서치, 기획안 작성 워크숍, 결과발표회 등 총 5회차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한 지역문화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전문가 피드백과 토론을 통해 실행 가능성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기획자 역할을 수행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활동가의 협업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의 밑거름을 마련했다. 이번 과정을 이끈 김혜일 퍼실리테이터(문화공동체 아우름 대표)는 “지역 내 다양한 문화자원과 예술인, 활동가 간의 접점을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었다”며 “자발적 문화기획 커뮤니티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참여자들의 도전적인 기획 시도가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향후 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예술인과 활동가가 지역문화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Round N’ 첫 회차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 참여자들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네트워크 형성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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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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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여름 속 오아시스’ 기획전시 개막

나빌레라문화센터서 시민 일상 속 문화 활력 불어넣는다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하반기 첫 번째 기획전시 ‘여름 속 오아시스’를 개최하고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감각적 예술과 함께하는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기획 전시 중 첫 번째로 ‘예술이 주는 쉼’을 주제로 구성해 기획전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회화와 설치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시원한 감각과 차분한 분위기를 통해 도심 속 여름 바캉스를 연상시키는 전시로 꾸며진다. 전시에는 총 4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휴식의 풍경’을 평면 회화와 설치 예술로 풀어낸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해석을 경험하며 일상 속 예술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전시 기간 중인 8월 한 달간은 매주 토요일마다 ‘바캉스 팔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 주제와 어우러지는 이 체험은 현장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획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나빌레라문화센터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문화 진흥의 복합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윤병태 이사장은 “이번 기획 전시를 시작으로 나빌레라문화센터가 시민의 일상 속 문화 쉼터로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나주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나주문화재단 하반기 기획전시 포스터. 2. 나빌레라문화센터에 조성한 기획전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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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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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공식 누리집 개설…시민, 예술인 소통 강화

공연, 전시, 대관정보 한눈에…온라인 플랫폼 본격 운영 나주문화재단이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문화예술 정보 접근성과 소통 기능을 강화한 온라인 플랫폼 운영에 나섰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공식 누리집(www.njcf.or.kr)을 개설하고 시민과 예술인을 위한 소통 창구이자 문화예술 정보의 중심 플랫폼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누리집 개설은 디지털 기반의 열린 문화행정 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문화예술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참여 유도 기능까지 두루 갖췄다. 누리집에는 재단의 설립 목적과 비전, 조직 현황 등 기본 정보부터 공연, 전시, 교육 프로그램 소개, 대관 안내, 소식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예술인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아트커넥트’ 코너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협력과 창작을 지원하는 참여형 문화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코너는 향후 운영 방안 확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문화캘린더 기능을 통해 재단이 주관하는 공연, 전시, 교육 등의 일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그간 오프라인 접수로만 가능했던 문화시설 대관 신청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환됐다. 대관안내 메뉴에서 대관 일정 확인부터 신청서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 접근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누리집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재단 공식 SNS와 연동돼 있어 실시간 소통과 홍보 기능도 함께 강화했다. 김찬동 대표이사는 “이번 누리집 개설은 재단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온라인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며 “문화캘린더, 온라인 대관, 아트커넥트 등 기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문화를 더욱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나주문화재단이 공식 누리집을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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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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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미래 함께 그린다…나주시-문화재단, 합동 워크숍

2025~2026년 사업계획 구상 위한 첫 합동 워크숍 개최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시 문화예술과와 협업 강화를 통해 중복 없는 문화정책 수립과 공동 추진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21일 나주시 문화예술과와 함께 2025~2026년 문화예술 사업계획 구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장기 문화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사업 기획 단계부터 협업 모델을 표준화함으로써 중복사업을 방지하고 행정과 재단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워크숍 1부에서는 재단과 문화예술과가 구상 중인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2부에서는 문화기반 조성과 문화자원 활용이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분임별 라운드테이블 심화토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중복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연계와 협업 가능한 신규사업을 구체적으로 도출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분임별 토론 결과를 종합해 발표하고 향후 위탁 및 협력사업의 추진계획에 대한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나주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 진흥 기반을 강화하고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제도화하는 출발점이자 문화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좋은 계기였다”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시 문화예술과와 함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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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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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음악으로 여름을 걷다…‘뮤직로드’ 콘서트 개최

나주문화재단이 음악과 이야기가 함께하는 색다른 문화공연, 혁신도시와 원도심을 무대로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열린 음악 무대 ‘뮤직로드’를 개최하며 여름밤 시민들의 감성을 두드린다. 나주문화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음악 토크 콘서트 ‘뮤직로드’를 오는 7월 25일과 8월 27일 각각 빛가람 호수공원 야외공연장과 나주정미소에서 연다고 21일 밝혔다. 뮤직로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과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는 음악 토크 콘서트로 관객이 예술가의 세계관과 창작의 배경을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기획했다. 7월 25일 첫 무대에는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김도균이 오른다. 록밴드 백두산의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진 그는 국악과 록의 결합 등 끊임없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뮤지션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음악 인생과 무대 뒤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8월 27일에는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나주정미소 무대에 오른다. 임 평론가는 80~90년대 팝 칼럼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도 활발히 대중음악의 흐름과 의미를 해설하는 문화 해설가로 사랑받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K-POP을 비롯한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과 문화적 의미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7월 25일 김도균 공연은 현재 사전접수 중으로 150명을 선착순 모집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또는 나주문화재단(061-335-0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더 자주,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나누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나주문화재단 2025 음악 토크 콘서트 뮤직로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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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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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다울림 창작소' 첫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개최

입주작가 김근태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 소통…창작의 일상 속으로 나주문화재단이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공간 ‘다울림 창작소’의 첫 오픈스튜디오 행사를 개최하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연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오는 23일 ‘다울림 창작소’의 첫 입주작가 김근태 작가의 오픈스튜디오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다울림 창작소는 죽림동 (구)세광기업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장애예술인 전용 창작 공간으로 나주시 학생운동길 52-1에 위치해 있다. 이 공간은 지역 장애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김근태 작가가 첫 입주작가로 선정됐다. 김근태 작가는 장애예술인이자 인권예술가로 비장애인이던 시절부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다. 시각과 청각의 장애를 겪은 이후에도 발달장애인과의 예술적 교감을 지속하며 따뜻한 색채와 진심이 담긴 작품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국 뉴욕 UN본부 초청 전시를 비롯해 브라질, 독일, 프랑스 등지에서 활발한 국제 전시 활동을 펼쳐온 세계적 작가로 평가받는다. 윤병태 이사장은 “다울림 창작소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창작과 자립이 더욱 강화되길 바라며 나주가 국제적 장애예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작가의 창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나주문화재단(061-339-0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다울림 창작소 첫 오픈스튜디오 행사 포스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날짜 :
2025-07-23
조회수
238

나주문화재단, 법인명칭 변경과 함께 첫 공식 CI 공개

‘나주’ 중심의 문화 정체성 강화…정촌고분 금동신발 모티브 나주문화재단이 출범 4개월을 맞아 법인명칭을 변경하고 고유의 역사성과 문화적 상징을 담은 첫 공식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하며 지역 문화예술 비전 실현의 발판을 마련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기존 ‘나주시문화재단’에서 ‘나주문화재단’으로 법인명을 변경하고 재단의 정체성과 문화적 지향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공식 CI를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명칭 변경이 단순한 표현 축소가 아닌 행정구역 중심의 정체성을 넘어 ‘나주’라는 도시의 문화 브랜드를 강조하고 보다 개방적이고 확장성 있는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는 방향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향후 전국적, 국제적 문화교류의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담겼다. 이번에 공개된 CI는 나주의 고대 유물인 정촌고분 출토 금동신발의 용머리 문양을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해 나주의 깊은 역사성과 문화적 뿌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디자인 구성은 용머리 문양을 상단에 배치해 나주 고대문화의 상징성을 강조했으며 좌우에는 각각 문(文)과 화(化)를 상징하는 형태적 요소를 배치해 중심에서 열쇠구멍을 연상시키는 결합구조를 이루도록 했다. ‘문화를 여는 열쇠’라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색상 또한 의미를 담아 구성했는데 전통성과 문화유산을 의미하는 황금색과 예술적 감성을 나타내는 보라색, 영산강을 상징하는 푸른빛을 그라데이션 방식으로 조합해 ‘문화예술로 나주의 영산강 문화를 꽃피우겠다’는 비전을 담아냈다. 윤병태 이사장은 “나주문화재단의 명칭 변경과 CI 공개는 재단 정체성을 확립하고 미래 문화도시로서의 비전을 분명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나주만의 고유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창의적인 문화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재단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진흥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1. 나주문화재단 명칭변경 및 로고 제작 관련 회의 2. 나주문화재단 첫 공식 심볼 및 로고

작성자 :
관리자
작성날짜 :
2025-07-23
조회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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