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문화재단, 강연과 공연 결합한 렉처콘서트 선보인다
스테인드글라스 거장 김인중 화가 참여…빛과 색의 예술세계 시민과 공유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 이하 재단)이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 김인중 화가와 함께 강연과 공연을 결합한 렉처콘서트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시각예술과 음악, 건축이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렉처콘서트 ‘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를 문화공동체 무지크바움과 공동 주최로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개최한다. 콘서트에는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테인드글라스를 설치한 세계적인 작가 김인중이 참여해 자신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건축가 김억중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테인드글라스의 탄생 배경과 예술적 의미, 그리고 현대적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렉처콘서트는 작품 이미지와 음악 연주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예술과 건축, 음악이 어우러지는 통합적 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강연에서는 유럽 주요 성당에 설치된 작품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예술의 흐름을 조명하고 스테인드글라스가 도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 확장되는 과정도 함께 소개한다. 또 공연 중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과 기타리스트 김정열로 구성된 듀오 ‘DUO A&U’의 연주가 더해져 감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매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렉처콘서트는 강연과 공연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시각예술과 건축, 음악을 아우르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4월 22일 렉처콘서트 ‘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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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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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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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출범 1주년…‘생태 문화 창조 도시’ 도약 본격화
문화 향유 확대, 로컬 콘텐츠 발굴, 시민 주도 문화생태계 구축 공연, 전시, 브랜딩 사업 성과 기반…문화-관광-산업 연계 강화 시민과 예술가 함께 만드는 시민 주도 문화 자치 도시 실현 박차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 이하 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로컬 콘텐츠 발굴, 문화 자치 기반 구축을 통해 ‘생태 문화 창조 도시 나주’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2025년 3월 31일 출범한 이후 재단은 지난 1년간 지역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기반 마련에 주력하며 시민 중심 문화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확산과 예술가 협력을 통한 창의적 문화환경 조성에 나서며 ‘문화가 도시의 중심이 되는 나주’ 구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나선 재단…일상 속 문화 확산 재단의 가장 큰 목표는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이제껏 체험하기 힘들었던 굵직한 공연과 전시를 유치하며 시민 문화 향유권 증진에 힘을 쏟고 있다. 출범 기념 공연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를 시작으로 2014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문지영 피아니스트의 리사이틀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는 4일 만에 1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월에는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의 개관을 기념해 나현 작가의 ‘PROJECT in NAJU’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 폭을 넓히고 있다. ■ 호남 중심지 나주 독창적 콘텐츠 발굴로 문화-관광-산업 연계 발전 재단은 나주만의 정체성을 살린 로컬 콘텐츠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다. 나주라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시 문화 정체성 확보에 앞장서며 지역 문화가 관광을 이끌고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게 ‘로컬 브랜딩’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차 문화의 도래지이자 나주평야를 품은 농업도시의 문화 자원 활용 방안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차문화대전’에 참여해 야생차 문화관광 상품을 선보이고 초의다맥 재발견을 주제로 ‘제31회 세계선차아회’를 개최하는 등 나주 고유의 문화 자산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또한 농업의 일상을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한 ‘농부의 미학: 흙에서 숨 쉬는 사람들’ 전시를 통해 농업도시 나주의 정체성을 문화콘텐츠로 구현했다. 아울러 지역 출신 소설가인 오유권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전시와 학술 행사 등 지역 콘텐츠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나주읍성 일원에서는 체류형 문화관광 기반 조성을 위한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시민 주체 문화 기반 조성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 추진 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 역량을 강화해 나주가 문화 자치를 이루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단순히 예술가를 지원하는 게 아닌 창조 계층을 육성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해 나주가 ‘생태 문화 창조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지원한다. 재단은 지난해 지역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공동 창작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Round N’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에 나섰다. 시민이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 ‘나주곳간’ 사업을 운영해 시민의 일상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숨 쉴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 2026년 문화 향유, 로컬 브랜딩 강화, 창조 계급 육성 박차 올해는 출범 이후 1년 동안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문화 향유 확대와 로컬 브랜딩, 창조 인재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오는 6월에는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다룬 국내 창작 뮤지컬 ‘영웅’을 옛 화남산업에서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손꼽히는 성악가 조수미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재단은 올해 개관을 앞둔 프랑스의 집(Maison de France)과 첫만남센터를 거점으로 삼아 지역 역사를 보유한 나주읍성에 체류형 문화관광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원도심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또한 나주읍성 일대와 옛 화남산업 부지를 중심으로 체류형 문화관광 거점 조성과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시민이 주도하는 ‘취향살롱’과 같은 문화 콘텐츠 발굴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 나주문화재단 장기적 비전, \'생태 문화 창조 도시 나주\' 나주문화재단의 비전은 ‘생태 문화 창조 도시 나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거버넌스 네트워킹’, ‘지역자원 아카이빙’, ‘지역문화 활성화’, ‘문화향유 공연 전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로 도약 중인 나주의 도시 이미지에 발맞춰 오스트리아 린츠에 위치한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와 같은 예술과 기술, 에너지와 생태가 결합한 나주형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찬동 대표이사는 “출범 1주년을 맞아 많은 시민과 지역 예술가 등이 함께하며 생태 문화 창조 도시 나주 비전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돕고 지역 문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지난해 3월 31일에 출범해 1주년을 맞이한 나주문화재단. 2. 지난해 9월 13일 나주문화재단이 출범을 기념해 옛 화남산업 일원에서 ‘명성황후 갈라콘서트’를 개최했다. 3. 뮤지컬 ‘명성황후’ 주연배우인 김소현(왼쪽)과 손준호(오른쪽)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4. 나주문화재단이 ‘농부의 미학: 흙에서 숨 쉬는 사람들’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5. 지난해 7월 2일 나주문화재단이 ‘Round N’을 진행하며 예술인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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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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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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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현대미술 강좌 ‘아트브런치’ 첫 강좌 성료
김찬동 대표 직접 강연…쉽게 풀어낸 현대미술 이야기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 이하 재단)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현대미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며 문화도시 기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재단은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 기념 나현 초대전 ‘PRO-JECT in NAJU’와 연계한 현대미술 강좌 ‘아트브런치’의 첫 강좌를 지난 25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시민의 현대미술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된다. 강좌는 수원시립미술관장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를 역임한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직접 진행해 전문성과 친밀도를 동시에 높였다. 첫 강좌에서는 ‘인상파: 현실모방을 중단한 미술’을 주제로 사진의 발명과 산업화 등 시대 변화 속에서 회화가 맞이한 전환점을 쉽게 풀어내며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강좌는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1층 세미나2실에서 진행됐으며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 15명이 참여했다. 앞으로 강좌에서는 세잔과 피카소 등 모더니즘 미술 흐름과 함께 뒤샹으로 대표되는 개념미술, 포스트모더니즘까지 폭넓은 현대미술사를 다룰 예정이다. 재단은 보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강좌 인원을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중심 문화향유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아트브런치 강좌는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미술을 주제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나주문화재단이 지난 25일 현대미술 강좌 ‘아트브런치’의 첫 강좌를 진행했다. 2. 나현 초대전 연계 현대미술 강좌 ‘아트브런치’ 포스터.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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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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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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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찾습니다”…나주문화재단, 데이터베이스 구축 나서
오는 5월 31일까지 집중 모집…아카이브, 홍보 지원 연계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 이하 재단)이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활동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문화예술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섰다. 재단은 ‘2026 지역 예술인·예술단체 데이터베이스 등록·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예술인 플랫폼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단의 문화예술 지원사업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나주에서 거주하거나 나주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전문 예술인과 예술단체로 활동 홍보물, 결과물, 활동사진, 단체 고유번호증 등 관련 자료를 준비해 재단 누리집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자료는 담당 부서 심의를 거쳐 보완 절차를 통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며 구축한 자료는 향후 문화예술 지원사업과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재단은 등록한 예술인과 단체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인터뷰와 아카이브 제작을 지원하고 누리집을 통해 외부 홍보를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예술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은 연중 상시 모집으로 운영되며 오는 5월 31일까지는 집중 모집 기간을 통해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찬동 대표이사는 “이번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예술단체 데이터베이스 등록·구축’ 사업에 나선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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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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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사업 공모
전시공간 무상 지원 지역 시각예술가 전시 기회 확대 지역 작가와 단체 대상 오는 3월 29일까지 공모 접수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 및 확대하기 위해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나주문화재단은 오는 3월 29일까지 지역 시각예술 작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나빌레라문화센터 내 전시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나빌레라문화센터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등 전시 공간에서 작품을 선보일 작가 또는 단체 4곳을 선정해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선정된 작가와 단체가 전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 지원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나빌레라문화센터는 나주 곰탕거리 인근에 위치해 관광객 유입이 많은 문화공간으로 지역 예술가가 다양한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이번 전시공간 지원사업과 함께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 입주작가 공모도 진행해 지역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모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접수 기간은 3월 29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공간 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기회가 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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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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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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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 입주작가 모집
창작 공간 제공, 시민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원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1기 입주작가 공모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체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 입주작가 공모를 추진한다. 나주문화재단은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에 입주해 활동할 1기 입주작가를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나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 분야 예술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역량 있는 예술가 3명을 선정해 나빌레라문화센터 내 창작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 대상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재단은 입주 작가가 진행하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재료비와 강사비 등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창작실에 입주해 활동하며 시민 대상 체험프로그램을 2회 이상 운영해야 한다. 이 가운데 1회는 올해 중반기에 개최 예정인 나빌레라문화센터 복합 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재단은 입주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은 내외부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으로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같은 기간 동안 모집 중인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입주작가 공모가 지역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시민에게는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 1기 입주작가’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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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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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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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 기념전 개최
3월 12일부터 스페이스빛가람서 ‘PRO-JECT in NAJU’…나현 작가 초대전 나주문화재단이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을 기념해 특별 기획전 ‘PRO-JECT in NAJU’를 개최하며 시민과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5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3월 12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26일까지 센터 1층 전시실 스페이스빛가람에서 열린다. 나주 출신 현대미술가 ‘나현’ 작가를 초청해 생태를 주제로 한 작품 21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현 작가는 역사적 사건과 기록을 토대로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다큐멘터리적 리얼리티를 확장하는 ‘다큐-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여 온 현대미술가다. 그는 홍익대학교와 영국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하고 해외 다양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전과 아르코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전시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전시는 생태도시 나주의 정체성과 맞닿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평면·입체 작품 약 20점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매개로 도시의 미래 가치와 환경적 의미를 함께 사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와 연계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현대미술 강좌 ‘아트 브런치’와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애들아 오늘은 어때?’ 등을 통해 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념전은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가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시와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3월 12일 나주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개관 기념전 ‘PRO-JECT in NAJU’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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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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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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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읍성 당산문화제’ 성료…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재현
역사와 전통 자원 활용…나주의 문화브랜드 확장 풍물, 강강술래, 민속놀이 어우러져 원도심 활기 나주문화재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당산문화제를 개최하며 전통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재단은 3일 나주읍성 사창거리 일원에서 ‘2026 나주읍성 사창거리 당산문화제’를 열고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과 김찬동 대표이사, 시민과 관광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당산의례에 앞서 풍물패 놀이로 흥을 돋우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정오부터 봉행된 당산의례에 이어 나주시립국악단의 강강술래와 남사당패놀이 공연이 펼쳐져 전통 예술의 멋을 더했다. 또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제례 음식을 함께 나누고 복조리 나눔과 소원문 쓰기 체험에 참여하며 공동체의 온정을 나눴다. 널뛰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 공간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살아있는 전통문화 체험의 장이 됐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주읍성이 보유한 역사와 전통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해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원도심을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문화 향유 공간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당산문화제는 원도심 고유 자원을 활용한 의미 있는 문화 행사”라며 “시민들이 지역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정신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나주문화재단이 3일 나주읍성 사창거리 일원에서 ‘2026 나주읍성 사창거리 당산문화제’를 개최했다. 2. 나주문화재단이 3일 나주읍성 사창거리 일원에서 ‘2026 나주읍성 사창거리 당산문화제’를 개최했다. 3. 당산의례에 앞서 풍물패 놀이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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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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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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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문지영, 나주서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부조니 콩쿠르 한국인 첫 우승, 3월 11일 한빛홀 무대 재단 출범 1주년 기념 무료 공연…지역 상생 예매 눈길 나주문화재단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문지영을 초청해 무료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시민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도모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3월 11일 오후 7시 30분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에서 열린다. 문지영은 2014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과 2015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연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해석과 섬세한 터치, 밀도 있는 음색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공연 1부에서는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D.664’와 모차르트 소나타 ‘K.310’을 2부에서는 모차르트 ‘Rondo in a minor, K.511’과 슈만 ‘Kreisleriana, Op.16’을 연주한다. 대중 친화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예매 방식으로 운영된다. 티켓링크에서 예매 후 3월 3일까지 나주 지역 상점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네이버 폼에 등록하면 1인 2매의 공연 티켓이 제공된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적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나주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 여러분이 클래식 음악의 깊은 울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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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나주문화재단, 미디어 콘텐츠 촬영지 공모 추진
지역 공간 미디어 노출 확대…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기대 효과적 홍보, 소상공인 지원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모집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공간의 미디어 노출을 확대하고 도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촬영지 공모에 나섰다. 나주문화재단은 지역 자원의 효과적인 홍보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미디어 콘텐츠 촬영 장소’를 오는 3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나주시 일대를 배경으로 드라마,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촬영을 유치해 지역 공간의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미디어 노출 기회가 적었던 관내 소상공인 공간을 발굴해 실질적인 홍보 지원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위치한 상업시설, 주거공간, 공공시설, 자연경관, 유휴공간 등 촬영이 가능한 장소로 해당 공간의 소유자 또는 관리 권한을 보유한 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 폼을 통해 진행되며 내부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촬영지로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공간은 전문 용역을 통해 콘텐츠 제작사와 연계되며 촬영 일정 협의와 공간 사용 관련 행정 지원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완성된 콘텐츠는 OTT 플랫폼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송출돼 지역 명소 홍보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3월 10일 오후 4시까지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주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 자산을 갖춘 도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도시 이미지를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용 촬영 장소를 공개 모집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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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나주문화재단, 정월대보름 맞이 당산문화제 개최
3월 2일 사창거리서 나주동서줄다리기, 민속놀이 체험 운영 당산문화제 시작으로 팔관회 학술세미나와 나주소리축제 추진 나주문화재단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원도심 전통문화 자산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당산문화제를 개최하고 이를 시작으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은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나주읍성 사창(司倉)거리 당산문화제’를 오는 3월 3일 오전 11시부터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원도심의 역사적 공간인 금성관 뒤편 사창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주에서 전승돼 온 세시풍속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프로그램인 나주동서줄다리기 재현을 비롯해 당산문화제 의례와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나주동서줄다리기는 공동체의 화합과 단합을 상징하는 지역 대표 전통 민속 행사로 시민이 함께 어울려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산문화제 역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로 지역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이 보유한 역사와 전통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해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팔관회 학술 세미나를 통해 팔관회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나주소리축제를 통해 원도심 역사 공간을 활용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당산문화제가 시민들이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도심 자원을 기반으로 나주만의 문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1. 나주읍성 사창거리 당산문화제 포스터. 2. 2025년 나주시에서 진행한 당산제 고사 현장. 3. 2025년 나주시에서 진행한 당산제 고사 현장.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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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한국 현대연극 걸작 ‘만선’, 나주서 펼쳐진다
27일, 28일 나주문화예술회관서 선보여…인터넷 사전 예약제 운영 나주문화재단이 한국 현대연극사의 대표작 ‘만선’을 무료로 선보이며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공연예술 저변 확대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은 2026년 첫 기획공연으로 연극 ‘만선’을 오는 2월 27일과 28일 이틀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만선’은 동해 먼바다의 배 위에 밧줄로 묶인 한 가족의 삶을 통해 인간 존재와 사회 구조를 깊이 있게 조명한 한국 현대연극의 대표작으로 시대를 넘어 오늘의 현실을 비추는 작품성을 인정받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공연은 배우 이기영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전문 연극단체 극단 돋을양지가 무대를 꾸미며 탄탄한 연기력과 연출력을 갖춘 배우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은 2월 27일 오후 7시 30분, 2월 28일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예매는 네이버에서 ‘나주문화예술회관’을 검색해 네이버 플레이스 예매창을 이용하거나 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우수 고전 연극 콘텐츠를 지역에 제공하고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문 연극단체 초청을 통한 공연 수준 향상과 기획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연극 ‘만선’은 오늘날 우리 사회를 성찰하게 하는 깊이 있는 작품”이라며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인간과 삶, 사회를 함께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한국 현대연극 걸작 ‘만선’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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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나주문화재단,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3월 20일 16시까지 접수...개인 최대 500만 원, 단체 최대 700만 원 지원 나주문화재단이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문화기획자의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나주문화재단은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3월 20일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혁신도시, 영산포, 남평과 그 외 11개 면 지역 등 나주시 각 권역의 환경, 생태, 역사, 생활문화를 소재로 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고유의 자원을 반영한 공연, 전시, 콘텐츠 제작,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장르와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나주시에 소재한 기획자, 활동가, 예술인, 문화예술단체로 문화예술교육, 기획, 창작, 운영 등 관련 활동 실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로 동일한 내용의 사업으로 올해 국고나 다른 기관과 재단내 다른 부서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제외된다. 선정된 개인에게는 최대 500만 원, 단체에는 최대 7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획, 실행, 보완 단계별 워크숍과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며 지난해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나주곳간’과 지역문화예술인 역량강화 사업 ‘Round N’ 수료자는 우대한다. 공모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1차 행정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4월 10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는 2월 24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재단 문화기반조성팀(☎061-335-0969)으로 하면 된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사업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과 단체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지원사업”이라며 “나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문화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나주문화재단이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 (사진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2-19
- 조회수
- 153

나주문화재단, ‘취향살롱’ 공간운영자 모집
카페, 책방 등 지역 소규모 공간 13개소 선정…활동비 150만 원 지원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이 일상 공간을 기반으로 시민의 취향과 관계가 문화로 확장되는 지역 밀착형 커뮤니티 조성에 나선다. 재단은 시민 주도의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 커뮤니티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2026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에 참여할 공간운영자를 오는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취향살롱’은 생활권별 특색을 반영해 공통의 취향을 매개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이를 문화 활동으로 확장하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다. 특히 카페, 책방, 공방 등 일상 공간에서 운영자의 관심사와 개성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커뮤니티로 발전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모집 대상은 나주시 내 카페, 음식점, 책방, 공방, 스튜디오, 농장 등 소규모 상업 공간을 운영하는 개인 및 민간단체로 재단은 총 13개 커뮤니티를 선정해 각 공간에 커뮤니티 활동비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간운영자는 운영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5~7회차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게 되며 재단은 역량 강화 워크숍과 참여자 네트워킹, 홍보 지원 등 성장 기반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권별 문화 수요를 발굴하고 연결해 권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문화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13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설명회는 2월 24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기반조성팀(☎061-335-0969)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2026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의 공간운영자를 모집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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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나주문화재단, 2026년 통합 공모사업설명회 개최
연중 문화사업 한눈에…시민, 예술가 맞춤형 안내 ‘취향살롱’ 등 5개 공모사업 참여 방법 상세 설명 24일 2회 운영…접근성 높이고 현장 소통 강화 나주문화재단이 2026년도에 추진할 문화사업 전반을 시민과 공유하고 공모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나주문화재단은 오는 2월 24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2026년 나주문화재단 통합 공모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민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재단의 연중 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공모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2026년 추진 예정 사업 전반과 함께 총 5건의 공모사업 개요, 신청 방법, 서식 작성 요령 등을 상세히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 대상 사업은 나주형 커뮤니티 발굴사업 ‘취향살롱’,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나빌레라문화센터 전시공간 지원 공모, 나빌레라문화센터 창작실 입주작가 공모, 미디어 콘텐츠 촬영 장소 지원 등 5건이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안내와 더불어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해 시민과 예술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단과 지역 문화 주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반영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고려해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 차례로 나눠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설명회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해 향후 운영 개선과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재단과 시민이 함께 지역문화의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예술가와 문화기획자, 시민활동가 등 지역 문화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2월 24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공모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 작성자 :
- 나주문화재단
- 작성날짜 :
- 2026-02-16
- 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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