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통조림 공장터 Art Space 준비과정 프로젝트 아카이브
- 날짜
- 2026.09.09 10:28
- 조회수
- 20
- 등록자
- 나주문화재단
한때 나주 산업의 현장이었던 공간에서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쇠고기 통조림 생산의 역사를 간직하고
나주 곰탕의 시작점으로 알려진 옛 화남산업.
시간이 멈춘 듯한 이 공간을
다시 시민과 연결하고,
문화와 예술이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나주문화재단은 올해
《나주 통조림 공장터 Art Space 준비과정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과 예술가, 건축가, 창작자들과 함께
그 가능성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젖은 예술캠프 : 붉은 식탁의 밤
오래된 산업공간에 사람들이 다시 모여
음식과 예술, 생태와 지속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젖은 예술 비전대화 :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
벽돌공장에서 생태·문화 복합공간으로 변화한
캐나다 토론토의 ‘에버그린 브릭웍스’ 사례를 통해
산업유산의 새로운 쓰임을 살펴봤습니다.
젖은 예술 비전대화 : 도시 안에 있는 도시 바깥
정이삭·박현태 건축가와 함께
이번에는 건축의 시선으로 옛 화남산업을 바라보며
공간이 가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상상했습니다.
식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도시와 공간에 대한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무엇을 지우고 새롭게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이곳이 가진 시간과 기억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옛 화남산업의 다음 모습을 그려가는
나주문화재단 젖은 예술의 기록을 만나보세요.
#나주문화재단 #나주 #젖은예술 #옛화남산업 #화남산업 #공공예술 #산업유산 #문화공간 #도시재생 #문화예술 #나주문화 #아카이브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쇠고기 통조림 생산의 역사를 간직하고
나주 곰탕의 시작점으로 알려진 옛 화남산업.
시간이 멈춘 듯한 이 공간을
다시 시민과 연결하고,
문화와 예술이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나주문화재단은 올해
《나주 통조림 공장터 Art Space 준비과정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과 예술가, 건축가, 창작자들과 함께
그 가능성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젖은 예술캠프 : 붉은 식탁의 밤
오래된 산업공간에 사람들이 다시 모여
음식과 예술, 생태와 지속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젖은 예술 비전대화 :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
벽돌공장에서 생태·문화 복합공간으로 변화한
캐나다 토론토의 ‘에버그린 브릭웍스’ 사례를 통해
산업유산의 새로운 쓰임을 살펴봤습니다.
젖은 예술 비전대화 : 도시 안에 있는 도시 바깥
정이삭·박현태 건축가와 함께
이번에는 건축의 시선으로 옛 화남산업을 바라보며
공간이 가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상상했습니다.
식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도시와 공간에 대한 대화로 이어졌습니다.
무엇을 지우고 새롭게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이곳이 가진 시간과 기억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옛 화남산업의 다음 모습을 그려가는
나주문화재단 젖은 예술의 기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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