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정수루에서 소원을…이색 체험 ‘북 두드림’ 운영
- 날짜
- 2026.04.30
- 조회수
- 3
- 담당자
- 나주문화재단
5월 10일까지 접수…나주읍성 대표 문화유산 체험 콘텐츠
수문장 교대 의식 연계 운영, 볼거리와 체험 결합한 프로그램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수루를 활용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정수루 북 두드림’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은 오는 5월 10일까지 ‘정수루 북 두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시와 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나주시지회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후원하는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다.
나주읍성 중심부에 위치한 정수루는 나주목 관아의 대표 관문으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공간으로 이번 행사는 이러한 정수루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여자는 소원과 바람을 소원지에 작성한 뒤 정수루에 올라 북을 두드리며 체험을 진행하고 이후 미니 우편함에 소원지를 넣고 기념 촬영을 남길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나주성 수문장 교대 의식도 함께 진행돼 전통문화 볼거리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사연은 축하, 추억, 일상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접수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정수루 북소리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재단은 5월을 시작으로 6월, 9월 등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나주읍성을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정수루 북 두드림은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정수루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통해 나주만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 정수루 북 두드림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수문장 교대 의식 연계 운영, 볼거리와 체험 결합한 프로그램
나주문화재단이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정수루를 활용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정수루 북 두드림’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나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찬동)은 오는 5월 10일까지 ‘정수루 북 두드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시와 재단이 주최, 주관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나주시지회와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후원하는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다.
나주읍성 중심부에 위치한 정수루는 나주목 관아의 대표 관문으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공간으로 이번 행사는 이러한 정수루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여자는 소원과 바람을 소원지에 작성한 뒤 정수루에 올라 북을 두드리며 체험을 진행하고 이후 미니 우편함에 소원지를 넣고 기념 촬영을 남길 수 있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나주성 수문장 교대 의식도 함께 진행돼 전통문화 볼거리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사연은 축하, 추억, 일상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접수 가능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정수루 북소리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재단은 5월을 시작으로 6월, 9월 등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나주읍성을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참여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정수루 북 두드림은 문화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정수루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통해 나주만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나주문화재단 정수루 북 두드림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나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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